한국효문화진흥원, ‘NFT와 만나는 孝 특별展’

기사승인 2022.06.30  15: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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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아날로그적인 ‘孝’와 현대의 디지털이 만난다는 콘셉트로 진행

   
▲ ‘NFT와 만나는 孝 특별展’ 모습.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NFT(대체불가능토큰)와 만나는 孝 특별展’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효에 대한 생각 전환 및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과거부터 전해져오는 아날로그인 ‘孝’와 현대의 디지털이 만난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 ‘NFT와 만나는 孝 특별展’ 포스터.

또한, 「NFT와 만나는 孝 특별展」은 효를 주제로‘Rosid’작가 외 26명이 참여하여, 총 77개의 작품이 진흥원 본관 2, 3층에 전시된다.

   
▲ ‘NFT와 만나는 孝 특별展’ 모습.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 “예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동양윤리인 효가 급격한 현대화 과정에서 약해지는 모습이 안타깝다”며, “효의 정신은 우리가 단순히 보존해야할 과거의 유산을 넘어 현재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가치이며, 미래로 가져가야할 소중한 자산으로, 이번 ‘NFT와 만나는 孝 특별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효문화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경제=한혜빈]

한혜빈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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