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공무원, 도정 익히고 실무 역량 갖춘다

기사승인 2022.09.27  05: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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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인재개발원, 신규자 임용 단축 위해 대규모 직무교육 운영

   
▲ ‘제4기 신규 임용과정’ 운영 모습.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오는 30일까지 480여 명의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4기 신규 임용과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도정 비전부터 일선 현장 행정까지 습득할 수 있는 공직가치 함양 및 직무 역량 강화의 장으로 마련했다.

교육 대상은 도와 시군, 세종시 신규 임용 후보자 및 신규 임용자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선 8기 도정 비전 이해 ▲2030 충남 미래산업 전략 ▲예산·회계·민원 실무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 ▲성인지 감수성 등이며, 전문 강사는 물론 실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이 새내기 맞춤형 교육을 함께한다.

   
▲ ‘제4기 신규 임용과정’ 운영 모습.

이번 하반기 교육은 신규자의 임용 순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회(각 2주) 기별 400명 이상(총 1200여 명)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총 242명, 3회(각 2주)를 실시한 바 있다.

조의상 도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은 “새내기 공직자가 미래지향적 융합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집단 지성을 강화하고 공직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경제=한혜빈]

한혜빈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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