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올해 첫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시작

기사승인 2023.03.16  11: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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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시즌 8 개막...유성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대원티앤에이가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16일 계룡스파텔에서 올해의 첫 번째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를 개최, 이로써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가 시즌 8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는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하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유성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아동과 구민들에게 소원선물을 전달한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 유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인정),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후원기관,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첫 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참석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버스킹 가수 여인준의 재능기부 공연 ▲(주)대원티앤에이(대표 이상욱)의 1,000만 원 기탁식 ▲꾸드뱅베이커리(대표 정성한)의 사랑의 릴레이 기탁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는 작년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44가구에 소원선물(가구당 50만 원 상당)을 전달한 바 있다. [대전경제=한혜빈]

한혜빈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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