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개최 위해 ‘맞손’

기사승인 2023.05.24  18: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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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서구체육회-대전시 서구대학생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 대전시 서구체육회-대전시 서구대학생연합회 업무협약 모습.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대전시 서구체육회(회장 이성준, 밝은누리안과병원장)와 대전시 서구대학생연합회(회장 김명현)가 24일 서구체육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구체육회 이성준 회장과 서구지역 4개 대학교(배재대, 목원대,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의 총학생회장과 동아리연합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서구대학생연합회 체육대회 개최 지원, 대전시 서구지역 대학간 경계 완화를 위한 체육 교류, 학생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서구체육회에서는 오는 6월 23일 처음으로 개최되는 서구대학생연합회 체육대회에 후원을 통해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체육대회의 운영 종목은 풋살, 족구, 배구, 세팍타크로, 댄스(응원전) 등 5개 종목으로 종목별 전문 심판을 서구체육회에서 지원하게 된다.

서구체육회 이성준 회장님은 체육대회를 위하여 의료지원을 개인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서구체육회는 대전대학교한방병원, 유성선병원(신경과), 마라톤정형외과병원, 미소가득한내과 등 다양한 진료 분야의 전문가를 서구체육회 임원으로 위촉했으며,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서구대학생연합회 초대 회장인 김명현(배재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이성준 서구체육회장의 열정적인 마음과 직원들의 업무능력에 감동했다”며 “서구체육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서구지역 대학생연합회 체육대회에 대한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성준 서구체육회장은 “서구 지역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건전한 경쟁을 통해 체육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서구체육회와 서구 지역 대학이 손을 잡고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서구체육회는 대전대학교한방병원, 유성선병원(신경과), 마라톤정형외과병원, 미소가득한내과 등 다양한 진료 분야의 전문가를 서구체육회 임원으로 위촉했으며,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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