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유비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3.06.01  18: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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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디지털 치료기기 연구개발 협력

   
▲ 건양대병원-(주)유비플러스와 업무협약 모습.

건양대병원과 ㈜유비플러스가 ‘맞춤형 의료를 위한 디지털 전환 기반의 치료기기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체계 구축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건양대병원 배장호 의료원장, 김훈 의료기기융합센터장, 장영석 의료기기융합센터 부센터장, 이기일 의료기기안전정보모니터링센터장 등이 참석했고, ㈜유비플러스 이병권 부대표, 박경찬 전략기획실 이사, 김용남 기술연구소 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치료기기 사용 적합성 평가, 임상시험,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및 임상정보 교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치료기기 분야에서 양 기관이 두각을 나타내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훈 의료기기융합센터장은 “센터가 보유한 연구역량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디지털 치료기기 제품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성공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권 유비플러스 부대표는 “혁신적인 디지털 치료기기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의료분야에서 맞춤형 의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양대학교의료원 의료기기융합센터는 본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병원 중심의 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연구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연구개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경제=한혜빈]

한혜빈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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