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공모사업 최종 선정

기사승인 2023.09.27  17: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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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120억원 투입해 신풍면 산정리에 임대주택 19호 조성

   
▲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공모사업에 선정된 신풍면 산정리 전경.

공주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공모사업에 신풍면 산정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농촌의 주거여건 개선을 통해 농촌 주거복지 생활서비스를 확충하고 이를 통해 청년농 등의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여 농촌인구의 급속한 소멸을 방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신풍면 산정리가 선정되면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약 120억원을 투입해 임대주택 19호를 조성할 예정이다.

2024년 3월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에 착수한 뒤 2025년 입주자 모집을 거쳐 2026년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직접적인 인구 유입을 통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임대주택 공모사업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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