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임상영양사 교육기관 평가 인증 획득

기사승인 2023.09.27  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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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대 식품영양학과, 복지부 지정...한국영양교육평가원 평가

   
▲ 2023 임상영양사 교육기관 현장평가 모습.

국립공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하고 재단법인 한국영양교육평가원에서 평가하는 2023년 임상영양사 교육기관 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임상영양사 교육과정은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아 영양사를 양성하는 학과의 대학원 과정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공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2018년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아 2019년부터 일반대학원에 임상영양사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1주기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인증대학으로 지정됐다.

임상영양사는 병원, 보건소 등의 의료기관 또는 영양상담분야의 업무를 하는 전문영양사로 질병 등으로 인해 영양문제가 있거나 위험요인을 지닌 개인 및 집단을 대상으로 임상영양서비스를 수행하는 전문영양사이다.

임상영양사 교육과정 책임교수인 김미현 교수는 “이번 평가인증을 통해 충남지역 유일의 국립대학교 일반대학원 임상영양사 교육과정인 공주대학교가 우수한 임상영양사 양성기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었고, 앞으로 더 우수한 임상영양사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식품과 영양을 연구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식생활 확립과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국민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대전경제=한혜빈]

한혜빈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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