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논산시에 책 3천 권 기증

기사승인 2023.11.30  11: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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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 출신 권선복 대표 “독서문화 정착 위해 노력하는 논산시에 감동”

   
▲ 도서기증 기념촬영 모습.

출판사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지난 28일 논산시로 도서 3천 권을 보내왔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행복이 깃드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이라는 사훈을 내걸고 지역 균형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서 기증 활동에 힘쓰는 출판사다.

논산 출신이라 밝힌 권선복 대표는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과거에도 수천 권의 책을 기증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권 대표는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 중인 논산시의 시정에 감동을 받았다”며 “책을 통해 논산시민행복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논산시에 기증한 도서 모습.

논산시는 기증받은 도서 3000 권을 논산시 공공도서관과 지역주민 운집 공간에 비치하기로 결정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들의 지적 행복을 위해 나눔을 전하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측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독서문화 창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답했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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