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설 연휴 응급실 및 병동 정상가동

기사승인 2024.02.08  1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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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기간 내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진료

   
▲ 건양대병원 전경.

건양대병원이 9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에 응급실과 입원병동은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는 연휴 기간 내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응급환자를 진료한다.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 및 각종 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인원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는 계획이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설 연휴 기간 심장 및 뇌혈관질환, 교통사고 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 대비를 철저히 해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경제=한구영]

한구영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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