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4년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기사승인 2024.03.04  2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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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차량 소유자로 논산시에 등록돼 있어야

논산시는 어린이 건강과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어린이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어린이 통학차량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을 신차로 구입하여 “어린이 통학버스”로 등록하는 차량 소유자나 공동소유자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차량은 논산시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사업비는 총 2000만 원으로, 선착순 4대에 한 해 차량당 500만 원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이달 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통학차량의 LPG차 전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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