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다와 단풍여행 변산자연휴양림에서

기사승인 2021.11.04  1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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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객실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손님맞이

   
▲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국내 첫 해안생태형 휴양림인 국립변산자연휴양림에서 가을철 단풍여행을 위하여 숲속의집(트리하우스) 및 산림문화휴양관 리모델링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은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휴양림으로, 쾌적한 산림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어 휴양림 전 객실에서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며, 휴양림 내부에는 습지생태관찰원이 있어 다양한 자생식물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가을철을 맞아 숲속의집(트리하우스) 10동과 산림문화휴양관 24개 객실을 리모델링하여 오픈하는 등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쾌적한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변산 낙조.

휴양림 내에서 넓은 서해바다를 감상할 수 있으며, 휴양림과 가까운 해수욕장에서 유료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휴양림에서 자동차로 20분 이내의 거리에는 새만금방조제, 단풍이 아름다운 천년고찰 내소사와 전나무 숲길, 모항 갯벌체험장, 변산해수욕장, 채석강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변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을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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