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아이와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고용 증진 ‘맞손’

기사승인 2021.11.25  19: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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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아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식 진행

   
▲ 이명기 플랜아이 대표이사(좌), 김철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장(우).

㈜플랜아이(대표이사 이명기)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은 11월 24일 오후 5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에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명기 플랜아이 대표이사와 김철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고용의무사업주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섭립할 경우 자회사에서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에서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융률에 산입하는 제도다. 

플랜아이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본사뿐만 아니라 장애인고용의무가 있는 여러 기업들과 손잡고 다양한 일자리를 장애인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단순 업무 활용에 그쳤던 장애인에게 더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랜아이 관계자는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기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랜아이는 2004년 설립한 e-비즈니스 회사다. 앞선 기획력과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정보를 보다 쉽게 표현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는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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