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승리 대전이 합니다. 대선승리 여성이 합니다’

기사승인 2022.01.20  20: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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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위원회 대전본부 출범…미투관련 망언 김건희와 국민의힘 규탄 성명도 채택

   
▲ 대한민국 대전환 중앙선대위 여성위원회 대전본부 출범식 모습.

대한민국 대전환 중앙선대위 여성위원회 대전본부 출범식이 20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연봉홀에서 열렸다.

정춘숙(경기 용인 병) 중앙 여성위원장, 박영순 시당위원장, 황운하 총괄본부장, 장철민 2030특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민숙‧윤원옥‧이정분‧이금자 등 대전여성본부장과 150여명의 여성선대위원들이 참석해 대선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김민숙 대전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남녀 갈등을 조장하고 젠더갈등을 야기하는 세력에게 권력을 줄 수 없다”는 말로 대선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정춘숙 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미래로 갈 것인가 과거로 돌아갈 것 인가하는 절체절명의 선거이다. 외연을 확대해 여성의 힘으로 승리를 만들어, 성평등을 제대로 실현하자”는 말로 여성위원회 대전본부 출범을 축하했다.

박영순 환영사에서 “가장 뜨겁고 강한 선대위출범을 축하한다. 이재명후보는 성차별 철폐의 정책을 만들어 낼 것이다.”고 말했고, 황운하 총괄본부장 “ 이번 선거에서 승리 주역은 여성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전환 중앙선대위 여성위원회 대전본부 출범식 모습.

장철민 2030세대특별위원장은 “ 서로 공감하고 서로 어떤 삶의 아픔이 있는지 들여다보며 서로 공감하는 선거가 됐으면 한다”고 여성위원회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최근 ‘미투 터지는 게 다 돈 안 챙겨주니까 터지는 거 아니야.’라는 망언으로 천박한 성윤리의식을 드러낸 김건희와 이를 옹호한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성명을 채택하고 출범식을 마무리했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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