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부창동 정비로 논산시 변화 시도할 것”

기사승인 2022.05.21  07: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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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천 논산시의원 후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균형발전 강조

   
▲ 무소속으로 논산시의원에 도전한 이계천 논산시의원 후보(나선거구).

이계천 무소속(기호 5번) 논산시의원 후보(나선거구)는 지난 20일 “취암동에 비해 낙후된 부창동 구도심 정비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시로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균형발전을 책임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부창동 일원 내 부족했던 편의시설과 주민쉼터를 보강하고, 시민체육공원 조성 및 문화복지센터 건립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논산시의회 부의장(3선)으로 그간 농업전문가의 시의원이라는 남다른 장점과 능력으로 지역 농업발전에 이바지 해왔다”며 “이 지역에서 한 번도 없었던 일이지만 무소속으로 당선되면 국민의힘에 복귀해 시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타 시·군보다 부족한 농업 지원과 홍보를 위해 시정질문 등을 통해 농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상토 무상 공급과 토양살충제 보조사업도 추진해 농업인의 일손을 덜어주고 수익을 크게 개선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계천이 약속하면 확실히 다르다”며 “성장 동력을 위한 미래가치 조성과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안전한 녹색도시, 안전한 교통인프라 구축, 미래의 꿈을 키우는 명문 교육도시 등 논산을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이 후보는 “지역구(부창동·부적면·상월면·노성면·광석면·성동면) 주민들과 함께 화합을 통해 지역 경제가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마저작침(磨斧作針)이라는 이백의 시귀를 써보이며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웅변하는 이계천 논산시의원 후보.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磨斧作針(마저작침-쇠공이를 갈아 바늘을 만들다)라는 이백의 시귀를 써보이며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대신 설명했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한 뒤 건양대 일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 후보는 건양대 총동창회장, 상월농협 이사, 충남도 농업기술원 강사, 제5대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는 노강서원 부원장과 제8대 논산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상월위탁 영농회사 대표를 맡고 있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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