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부경찰서 해피투게더 아웃리치 활동 펼쳐

기사승인 2022.05.22  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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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지자체·학생·교사가 함께하는 청소년 보호활동

   
▲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대전중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7시 중구청 여성가족과, 충남기계공고, 국제통상고 교사 및 학생과 함께 시민 참여형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아웃리치 (Out Reach)활동이란 청소년 등에게 필요한 주거지(쉼터, 드롭인센터), 사회 복지체계 연결을 통해 정신건강, 요양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가장 최초로 접근하는 단계를 말한다.

   
▲ 대흥공원.

이날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우리들공원, 대흥공원 순찰 활동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여 맞춤형 선도 활동을 전개하고 청소년 유해 환경 발견 시 중구청 여성가족과와 협업하여 개선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 우리들공원 주변 순찰.

여성청소년과장 (경정 박종세)은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청소년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있어, 해피투게더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지속적인 선도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경제=한영섭]

한영섭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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