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발주청 주도의 건설안전 현장 만든다

기사승인 2022.05.22  1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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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지난 20일 공사 착수, 건립 본격화

   
▲ 공사관계자 착수회의 모습.

대전 서구는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이 지난 20일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함에 따라 공사관계자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착수 회의 시 발주청, 시공사, 건설사업관리기술자가 모두 참여하여 안전 및 품질관리 방안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건설 현장의 위험요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주청 주도의 ‘건설안전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함에 따라, 구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과 현장에서 비치해야 할 안전보건 관리서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갈마동 343-28번지)는 문화·체육·돌봄·주차시설을 갖춘 복합화 시설로 연면적 1만 4330㎡,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설계됐으며, 2024년 2월 완공 예정으로 사업비 298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시설로는 ▲지하 1층~지상 1층 주차장(277면) ▲지상 2층 다목적체육관(배드민턴, 탁구), 돌봄센터, 이야기쉼터 ▲지상 3층∼4층 강의실, 세미나실, 사무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김학준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에는 무엇보다도 안전에 중점을 두고 관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경제=한혜빈]

한혜빈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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