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탄방동 현암교회, 이웃사랑 백미 기탁

기사승인 2022.05.22  11: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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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백미 860kg 후원

   
▲ 탄방동 현암교회 백미 기탁 모습.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태섭)는 관내 소재 현암교회(담임목사 김원일)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백미 86포(10kg)를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현암교회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30포(10kg)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김원일 목사는 “이웃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송태섭 탄방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현암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경제=한혜빈]

한혜빈 기자 dje455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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